개요 명총희의 봉스타그램에 팔로우와 좋아요가 붙었고, 킹기자도 팔로우했다. 경과 22:22, ‘김창후’라는 계정이 팔로우했다가 언팔했다. 22:25, ‘억척이의 일상S2’라는 계정이 좋아요를 눌렀다. 같은 시각 킹기자가 팔로우했다. 봉스타그램 닉네임은 본명과 일치하지 않는다. 명총희의 관여 자신의 계정이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운전면허 실기 시험 탈락 다음: 트래픽콘에 끼인 차를 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