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나익수와도 셀카를 찍었다. 나익수는 자기소개 중에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벽을 느꼈다고 말했다. 경과 밥돼길에 이어 나익수와도 셀카를 찍었다. 명총희의 관여 직접 찍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나익수자기소개 중에 셀카 찍는 거 보고 벽 느꼈어요. 연결 이전: 밥돼길과 셀카, 첫 봉스타그램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