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봉누도의 언론사. 기자국이라고도 부른다. 서버가 열리기 전 면접으로 인원 선발.
- 합격자 10명 (방송국장 포함). 수장은 방송국장 (보도국장이라고도 부른다).
- 명총희의 소속 (기자).
- 언론사 기사는 시민 평판을 정하는 요소 중 하나다 (평판).
- 기사 승인은 방송국장이 직접 한다. 승인할 때 그 기사로 평판을 얼마나 올리거나 내릴지 국장 또는 부국장이 MDT로 정한다. 특종 기사는 일반 기사보다 평판 변동이 2배 이상 크다.
- 부국장은 아직 없다. 방송국장이 업무 파악·정리를 하는 동안은 뽑지 않을 생각이다.
- 기사에 사진은 붙일 수 있지만 동영상은 붙일 수 없다.
- 국장이 승인한 기사는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다. 국장에게 개인적으로 요청하면 가능하지만, 수정해도 평판 대상에게 이미 지급된 평판은 바뀌지 않는다.
- 뉴스 앱에서 기사에 좋아요·싫어요와 댓글을 달 수 있고, 이에 따라 기자에게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좋아요든 싫어요든 관심이므로 싫어요가 많아도 인센티브를 받는다. 뉴스 앱 오른쪽 위 깔때기 모양으로 기자별 기사만 모아 볼 수 있다 (기자별 기사 수도 보임).
- 언론용 MDT로 휴대폰 뉴스 앱에 라이브 방송을 송출할 수 있다 (한 번에 1개만). 뉴스 앱에서 기사 글과 방송 영상을 모두 볼 수 있다. 방송이 끝나면 영상은 저장되지 않는다.
- 위조 신분증을 쓴 일을 기사로 쓸 때, 기자가 위조를 알아챘는지에 따라 평판이 위조한 사람에게 가거나 사칭당한 사람에게 간다 (신분증·신원 확인).
- 무전기로 들어가는 언론 공통 음성 채널이 있다. 오치에와 기자 10명이 속해 있다.
- 평판 대상이 없는 기사도 일반 기사로 쓸 수 있다 (방송국장 답변).
- 기자는 언론 MDT를 쓴다. 방송국 전체 공지 기능과 단톡 기능이 있다. 0일차에 오치에가 사용법을 지도했다.
- 전용 차량으로 언론용 밴이 있고, 이동 수단으로 헬기(메버릭)까지 지원된다. 헬기는 부장과 국장만 꺼낼 수 있다.
- 견습은 차를 꺼낼 수 없고, 면허를 따야 한다.
- 기자 시급은 200만원. 0일차(오리엔테이션) 일당은 1원이었다.
- 출근은 국장이 신분을 기자로 바꿔 준 뒤에야 할 수 있다.
명총희와의 관계
알려진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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