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명총희가 기본 의상에 민머리 차림으로 봉누도에 들어왔다. 경과 [운송업/언론] 정류장에서 시작했다. 정류장 바로 앞에 봉누도방송국 건물이 있다. 옷을 갖추지 못해 기본 의상에 민머리인 채였다. 명총희의 관여 봉누도에 들어온 첫 순간.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다음: 언론사에서 신분증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