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과
- 20:31, 명총희가 언론사 건물로 들어섰다. 안에는 네 사람이 있었다.
- 다른 사람들은 머리 위에 초록색 바탕 ‘시민’ 태그가 떠 있었는데, 오치에만 처음부터 주황색 바탕에 ‘언론 - 기자’ 태그였다 (신분증·신원 확인).
- 들어가자마자 신이비에게 못생기고 대머리라고 비난당했다.
- 오치에에게는 얼굴이 두쫀쿠 같다고 비난당했다.
- 20:32, 네 사람과 신분증을 교환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했다 (신분증·신원 확인).
- 20:33, 명총희가 명함을 꺼내 들며 명총희라고 자기소개했다. 이름을 들은 신이비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 이어 신이비가 한국인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을 다녀왔다고 소개했다. 한국어에 영어를 어색하게 섞어 쓰는 말투였다.
- 명총희가 캘리포니아가 미국이냐고 묻자 신이비에게 바보 취급을 당했다.
- 20:34, 나익수가 나이스한 기자가 되고 싶어 이름을 나익수로 지었다고 했다.
- 20:35, 명총희가 나익수에게 영어를 잘할 것 같다고 하자 나익수는 고졸이라고 답했고, 명총희는 자신이 중졸이라고 밝혔다.
- 이 대화를 두고 나익수와 신이비가 명총희가 서류 면접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 명총희가 나익수의 MBTI를 ISTJ로 짚자, 나익수는 자신의 MBTI가 ISTP라고 했다.
- 오치에는 언론 가이드였다.
명총희의 관여
- 직접 신분증을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증언·취재 메모
| 누가 | 뭐라고 했나 |
|---|---|
| 신이비 | 못생기고 대머리다. |
| 오치에 | 얼굴이 두쫀쿠 같다. |
| 명총희 | (명함을 꺼내며) 명총희입니다. |
| 신이비 | 한국인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하고 왔다. |
| 명총희 | 캘리포니아가 미국이라고요? |
| 나익수 | 나이스한 기자가 되고 싶어 이름을 나익수로 지었다. |
| 명총희 | 영어 잘하실 것 같아. |
| 나익수 | 고졸입니다. |
| 명총희 | 고졸인 게 어디예요, 전 중졸이에요. |
| 명총희 | 나익수의 MBTI를 ISTJ로 짚었다. |
| 나익수 | 자신의 MBTI는 ISTP다. |
연결
- 이전: 봉누도 입장
- 다음: 고묵희·이줄만과 신분증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