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과

  • 20:31, 명총희가 언론사 건물로 들어섰다. 안에는 네 사람이 있었다.
    • 분홍 머리에 정장 재킷과 분홍색 치마를 입은 여자 — 오치에
    • 탱크탑에 청치마, 캡을 거꾸로 돌려 쓴 여자 — 신이비
    • 분홍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여자 — 킹기자
    • 90년대식으로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자 — 나익수
  • 다른 사람들은 머리 위에 초록색 바탕 ‘시민’ 태그가 떠 있었는데, 오치에만 처음부터 주황색 바탕에 ‘언론 - 기자’ 태그였다 (신분증·신원 확인).
  • 들어가자마자 신이비에게 못생기고 대머리라고 비난당했다.
  • 오치에에게는 얼굴이 두쫀쿠 같다고 비난당했다.
  • 20:32, 네 사람과 신분증을 교환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했다 (신분증·신원 확인).
  • 20:33, 명총희가 명함을 꺼내 들며 명총희라고 자기소개했다. 이름을 들은 신이비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 이어 신이비가 한국인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을 다녀왔다고 소개했다. 한국어에 영어를 어색하게 섞어 쓰는 말투였다.
  • 명총희가 캘리포니아가 미국이냐고 묻자 신이비에게 바보 취급을 당했다.
  • 20:34, 나익수가 나이스한 기자가 되고 싶어 이름을 나익수로 지었다고 했다.
  • 20:35, 명총희가 나익수에게 영어를 잘할 것 같다고 하자 나익수는 고졸이라고 답했고, 명총희는 자신이 중졸이라고 밝혔다.
  • 이 대화를 두고 나익수와 신이비가 명총희가 서류 면접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 명총희가 나익수의 MBTI를 ISTJ로 짚자, 나익수는 자신의 MBTI가 ISTP라고 했다.
  • 오치에는 언론 가이드였다.

명총희의 관여

  • 직접 신분증을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신이비못생기고 대머리다.
오치에얼굴이 두쫀쿠 같다.
명총희(명함을 꺼내며) 명총희입니다.
신이비한국인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하고 왔다.
명총희캘리포니아가 미국이라고요?
나익수나이스한 기자가 되고 싶어 이름을 나익수로 지었다.
명총희영어 잘하실 것 같아.
나익수고졸입니다.
명총희고졸인 게 어디예요, 전 중졸이에요.
명총희나익수의 MBTI를 ISTJ로 짚었다.
나익수자신의 MBTI는 ISTP다.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