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명총희와 밥돼길이 동갑임을 알게 되어, 명총희의 제안으로 말을 놓기로 했다.
경과
- 신분증으로 두 사람이 동갑임을 확인했다 (밥돼길·이윤진과 신분증 공유).
- 명총희가 반갑다며 말을 놓자고 제안했다.
- 밥돼길이 말을 놓았고, 자신이 되게 똑똑하니 문제가 생기면 뭐든 물어보라고 했다.
명총희의 관여
- 먼저 말을 놓자고 제안했다.
증언·취재 메모
| 누가 | 뭐라고 했나 |
|---|---|
| 밥돼길 | 내가 되게 똑똑하니 문제가 생기면 뭐든 물어봐라. |
연결
- 이전: 밥돼길·이윤진과 신분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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