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회색 토끼 헬멧을 쓴 여자와 개 가면을 쓴 무언가가 들어와 신분증을 공개했다. 각각 이윤진과 밥돼길이었다. 경과 21:00, 회색 토끼 헬멧을 쓴 여자가 언론사 건물에 들어왔다. 21:02, 그 여자가 자기소개를 하려는 순간 개 가면을 쓴 무언가도 들어왔다. 21:03, 두 사람이 신분증을 공개했다 (신분증·신원 확인). 회색 토끼 헬멧을 쓴 여자 — 이윤진, 2002년 2월 25일생 개 가면을 쓴 쪽 — 밥돼길, 2006년 10월 26일생 명총희의 관여 그 자리에서 직접 신분증을 확인했다. 명총희도 2006년생이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