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이윤진에게 기자 직업을 받았다. 가는 길에 이윤진에게도 크루아상과 생수를 배급했다.
경과
- 기자 직업을 받으러 이윤진에게 갔다.
- 이윤진에게도 크루아상과 생수를 배급하면서, 귓속말로 원래 5개 드리는 건데 10개 드린다고 했다.
- 배급하다가 기자 직업 받는 것을 잊어, 되돌아가서 다시 받았다.
명총희의 관여
- 직접 받았다.
증언·취재 메모
| 누가 | 뭐라고 했나 |
|---|---|
| 명총희 | (이윤진에게 귓속말로) 원래 5개 드리는 건데 10개 드립니다. |
연결
- 이전: 크루아상과 생수 배급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