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치에의 지도로 기자 일동이 무전기를 써서 언론 공통 음성 채널에 입장했다. 채널에는 오치에와 기자 10명이 속해 있다. 경과 오치에가 무전기 사용법을 지도했다. 기자 일동이 언론 공통 음성 채널에 들어갔다. 채널 인원은 오치에와 기자 10명이다. 명총희의 관여 함께 채널에 들어갔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다음: 사진 촬영 교육과 기자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