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치에의 지도로 봉누도방송국 기자 일동이 언론 MDT 사용법을 배웠다. 경과 오치에가 기자 일동에게 언론 MDT 사용법을 지도했다. 명총희의 관여 함께 교육을 받았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숭해춘이 봉스타그램에 첫 좋아요 다음: 평판 대상이 없는 기사에 대한 국장의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