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언론 가이드. 언론사에서 신분증을 교환하며 만났다.
기본 정보
- 소속 / 직책: 시청 / 가이드 (언론 담당)
- 외형·말투 특징: 분홍 머리에 정장 재킷과 분홍색 치마를 입었다. 분홍색 하트 모양 가방을 멘다.
명총희와의 관계
- 언론사에서 만난 언론 가이드.
만남 기록
- 0일차 · 언론사에서 신분증 교환 얼굴이 두쫀쿠 같다고 비난한 뒤 신분증을 교환, 언론 가이드임을 알게 됨
- 0일차 · 고묵희·이줄만과 신분증 교환 가방을 산 옷가게 이야기를 하며 소집 뒤 다 같이 가자고 제안
- 0일차 · 나익수 소생 햄버거와 생수를 나눠 주고, 시청 최고의 명의가 오고 있다고 알림
- 0일차 · 언론사 자기소개 호날두 세레모니를 한 뒤 시청에서 파견된 언론 가이드라고 소개
- 0일차 · 언론 공통 음성 채널 입장 무전기 사용법을 지도
- 0일차 · 사진 촬영 교육과 기자 단체사진 사진 촬영법을 지도하고 단체사진을 찍어 줌
- 0일차 · 단체사진을 봉스타그램에 올림 찍은 단체사진을 에어드랍으로 보내 줌
- 0일차 · 언론 MDT 사용법 교육 언론 MDT 사용법을 지도
- 0일차 · 기자 일동 첫 기사 작성 기자 일동에게 첫 기사를 쓰도록 지시
- 0일차 · 좋아요·싫어요와 기자 인센티브 좋아요든 싫어요든 관심이라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알림
- 0일차 · 기사 수정 규칙과 라이브 방송·MDT 교육 기사 수정 규칙을 알리고 라이브 방송·MDT 기능을 지도
- 0일차 · 언론 전용 차량 안내 언론용 밴·헬기와 견습의 차량 제한을 안내
- 0일차 · 넷이 밴을 타고 따로 이동 편의점에서 늦게 나와 넷이 밴으로 이동
알게 된 정보
- 생년월일은 2004년 5월 7일이다.
- 다른 사람들이 초록색 바탕 ‘시민’ 태그인 것과 달리, 처음 만났을 때부터 머리 위에 주황색 바탕 ‘언론 - 기자’ 태그가 떠 있었다.
- 시청에서 파견된 언론 가이드다 (시청).
- 처음 만난 자리에서 명총희의 얼굴이 두쫀쿠 같다고 했다.
- 멘 가방은 옷가게에서 샀다고 했다. 언론 소집이 끝나면 다 같이 옷가게에 가자고 제안했다.
- 국장이 와서 신분을 기자로 바꿔 준 다음에야 출근할 수 있다고 알려 줬다.
- 0일차에 봉봉스 햄버거와 봉봉 생수를 5개씩 나눠 줬다.
- 죽은 나익수를 두고 시청 최고의 명의가 오고 있다고 했다.
- 언론사에서 함께 근무하는지 묻자, 정확히는 모르지만 당분간 그럴 것 같다고 답했다.
- 자기소개를 호날두 세레모니로 시작했다.
- 기자들에게 무전기 사용법, 휴대폰 사진 촬영법, 언론 MDT 사용법을 지도했다.
- 기자 일동에게 단체사진으로 첫 기사를 쓰게 하고, 국장이 그중 하나를 봉누도 첫 기사로 게시할 것이라고 했다.
- 기사 수정 규칙과 라이브 방송·언론 MDT 기능도 지도했다.
- 언론 전용 차량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