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과

  • 오치에의 지시로 기자 일동이 각자 단체사진을 넣은 기사를 작성했다.
  • 오치에는 국장이 그중 한 명을 골라 봉누도 첫 기사로 게시할 것이라고 했다.

명총희의 관여

  • 함께 기사를 작성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오치에국장이 한 명을 선택해 봉누도 첫 기사를 게시할 것이다.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