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명총희와 밥돼길이 물과 크루아상을 나눈 뒤 찐친이 되기로 약속했다.
경과
- 밥돼길이 명총희에게 물을 나눠 줬다.
- 명총희가 크루아상도 나눠 달라고 하자 밥돼길은 하나밖에 없다고 했고, 3개를 가지고 있던 명총희가 밥돼길에게 1개를 줬다.
- 둘은 서로 찐친이 되기로 약속했다.
- 명총희는 대머리에 머리를 심지 않고, 개머리인 밥돼길과 박박 듀오를 하기로 했다.
- 명총희가 밥돼길을 돼빡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명총희의 관여
- 당사자.
증언·취재 메모
| 누가 | 뭐라고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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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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