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치에가 봉누도방송국 전용 차량을 안내했다. 경과 언론용 밴이 있다. 언론용 헬기도 있으나 부장과 국장만 꺼낼 수 있다. 견습은 차를 꺼낼 수 없고, 면허를 따야 한다. 명총희의 관여 함께 안내를 받았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오치에언론용 헬기는 부장과 국장만 꺼낼 수 있다.오치에견습은 차를 꺼낼 수 없고, 면허를 따야 한다. 연결 이전: 신이비의 첫 시험 라이브 방송 다음: 밥돼길과 찐친이 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