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명총희가 죽어 누워 있는 상태로 에어드랍을 통해 봉누도방송국 기자들의 연락처를 받았다. 경과 죽어 누운 채로 에어드랍으로 기자들의 연락처를 공유받았다. 명총희의 관여 연락처를 받았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피터장파커에게 맞아 죽음 다음: 밥돼길에게 셀카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