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명총희가 밥돼길에게 함께 찍은 셀카 2장을 보냈다.

경과

  • 명총희가 밥돼길에게 같이 찍은 셀카 2장을 전송했다.
  • 밥돼길이 셀카에 포샵을 하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 명총희는 포샵이 별 의미가 없는 얼굴이라고 받아쳤다.

명총희의 관여

  • 직접 보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밥돼길셀카에 포샵을 하지 않았다.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