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명총희가 밥돼길에게 함께 찍은 셀카 2장을 보냈다. 경과 명총희가 밥돼길에게 같이 찍은 셀카 2장을 전송했다. 밥돼길이 셀카에 포샵을 하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명총희는 포샵이 별 의미가 없는 얼굴이라고 받아쳤다. 명총희의 관여 직접 보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밥돼길셀카에 포샵을 하지 않았다. 연결 이전: 기자들의 연락처를 받음 다음: 명총희 소생과 피터장파커에게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