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0일차는 오리엔테이션이라 일당이 1원이고, 다음 날부터는 시급 200만원이라는 안내를 받았다. 경과 0일차 일당으로 1원을 받았다. 다음 날부터는 시급이 200만원이라고 한다. 명총희의 관여 직접 받고 들었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편의점에서 파는 물건 확인 다음: 밥돼길이 명총희를 총빡이라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