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밥돼길이 명총희를 총빡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경과 명총희가 밥돼길을 돼빡이라고 부르는 것에 이어, 밥돼길도 명총희를 총빡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명총희의 관여 당사자.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오리엔테이션 일당과 시급 안내 다음: 넷이 밴을 타고 따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