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편의점에서 좀 늦게 일을 마친 나익수, 오치에, 명총희, 밥돼길 넷이 밴을 타고 따로 이동했다. 경과 넷이 일행과 떨어져 밴을 타고 이동했다. 명총희의 관여 함께 탔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밥돼길이 명총희를 총빡이라 부름 다음: 나익수에게 말을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