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과
- 20:55, 오치에가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봉봉스 햄버거 5개와 봉봉 생수 5개를 나눠 줬다.
- 아직 누워 있던 나익수가 언제 살아날 수 있느냐고 묻자, 오치에는 시청 최고의 명의가 오고 있다고 답했다.
- 명총희가 이 정도 빈혈이면 일을 못 하는 것 아니냐고 조롱하자, 나익수는 100미터를 30초 정도에 뛸 수 있다고 답했다.
- 명총희가 ISTP는 운동 같은 걸 안 한다고 하자, 나익수는 운동을 안 한다고 답했다.
- MBTI 이야기를 비웃던 신이비의 MBTI를 명총희가 맞혔다. 신이비의 MBTI는 ENFP였다.
- 숭해춘이 누워 있는 나익수를 두고 입수한 것이냐고 조롱했다.
- 20:58, 빨간 광대옷에 호빵 가면을 쓴 남자와, 분홍색 헬멧에 간호사복을 입은 여자(미상-명의)가 언론사 건물로 들어왔다.
- 남자는 오자마자 신분증을 공개했다 (신분증·신원 확인). 이름은 차호빵, 소속은 시청 가이드, 생년월일은 2000년 1월 15일이었다.
- 차호빵은 함께 온 여자를 명의라고 소개했다.
- 여자는 어떻게 살리는지 모르겠다며 요청이 뜨지 않는다고 했다. 끝내 치료하지 못했다.
- 21:00, 차호빵이 인공호흡으로 나익수를 살려냈다.
- 차호빵이 양치를 안 했다고 하자 나익수가 질겁했다.
- 여자는 마지막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고 차호빵과 함께 떠났다.
- 21:00, 오치에가 자신은 언론 가이드 오치에이며, 국장이 와야 출근을 진행할 수 있다고 자리에 알렸다.
명총희의 관여
- 그 자리에서 직접 봤다.
증언·취재 메모
| 누가 | 뭐라고 했나 |
|---|---|
| 오치에 | 시청 최고의 명의가 오고 있다. |
| 나익수 | 100미터를 30초 정도에 뛸 수 있다. |
| 숭해춘 | (누워 있는 나익수에게) 입수한 거냐. |
| 차호빵 | (함께 온 여자를 가리키며) 명의다. |
| 미상-명의 | 어떻게 살리는지 모르겠다. 요청이 안 뜬다. |
| 차호빵 | (인공호흡을 하고서) 양치를 안 했다. |
| 오치에 | 나는 언론 가이드 오치에다. 국장이 와야 출근 진행을 할 수 있다. |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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