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치에의 지도로 기자 일동이 휴대폰으로 사진 찍는 법을 배웠고, 밥돼길의 주도로 기자 단체사진을 찍었다. 경과 오치에가 휴대폰 사진 촬영법을 지도했다. 밥돼길의 주도로 기자 단체사진을 찍기로 했고, 오치에가 찍는 역할을 맡았다. 그 과정에서 명총희가 실수로 이윤진 국장을 발로 차는 작은 사고가 있었다. 명총희의 관여 함께 배우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실수로 이윤진 국장을 발로 찼다. 증언·취재 메모 누가뭐라고 했나 연결 이전: 언론 공통 음성 채널 입장 다음: 단체사진을 봉스타그램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