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제목: 봉누도 전문 방송국 BBS 개국, 보도국장 이윤진 외 9명
- 봉누도에서 BBS 방송국을 개국했다.
- 이윤진 보도국장을 시작으로 총 9명의 기자가 취업했다.
- 사진 가운데 이윤진 보도국장을 중심으로 모든 기자의 모습이 찍혔다고 적었다. (기자 단체사진)
- 첫 시작은 down된 느낌이 없잖아 있다고 적었다.
- 앞으로 방송국이 보일 행보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 반응: 게시 직후 좋아요 5 · 싫어요 3 · 댓글 0. 명총희는 싫어요를 눌렀다.
- 이후 싫어요가 늘었다가, 싫어요도 인센티브가 된다는 말이 나오자 누른 사람들이 회수했다 (좋아요·싫어요와 기자 인센티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