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언론사에서 신분증을 교환하며 만난 봉누도방송국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하고 왔다.

기본 정보

  • 소속 / 직책: 봉누도방송국 / 기자
  • 외형·말투 특징: 탱크탑에 청치마, 캡을 거꾸로 돌려 쓴다. 한국어에 영어를 어색하게 섞어 쓴다.

명총희와의 관계

만남 기록

알게 된 정보

  • 생년월일은 2003년 7월 24일이다.
  • 한국인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하고 왔다고 했다.
  • 처음 만나자마자 명총희에게 못생기고 대머리라고 했다.
  • 명총희의 이름을 듣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 캘리포니아가 미국이냐는 명총희의 물음에 바보 취급을 했다.
  • 나익수와 함께 중졸인 명총희가 서류 면접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 떨어진 꽁초는 더러워서 피우지 않겠다고 했다.
  • 명총희는 멍청해서 명총희라고 했다.
  • 캘리포니아 유학을 다녀왔다면서도 ‘명’의 영어 표기를 묻자 대답을 피했다.
  • MBTI는 ENFP. MBTI 이야기를 비웃다가 명총희에게 맞힘당했다.
  • 자신을 한 대 때린 나익수를 곧바로 세 대 때렸다.
  • 자기소개에서 나이를 ‘24th7 years old’라고 말했다.
  • 자기소개에서 “모두와 Friend하게 지내고 싶으니까요~“라고 했다.
  • 0일차에 “나이스투미츄펀치!”라는 기합과 함께 피터장파커를 때려죽였다.
  • 0일차에 쓴 BBS 개국 기사가 봉누도 첫 기사로 게시됐다 (0일차 기사 - 신이비 봉누도 전문 방송국 BBS 개국).
  • 자기 기사에 달린 싫어요 3개를 보고 화를 냈다.
  • 라이브 방송을 배운 직후 시험삼아 첫 방송을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