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오치에가 기사에 달린 좋아요든 싫어요든 관심이므로 기자가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알렸다.
경과
- 오치에가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 그 말이 나오자 신이비의 기사에 달린 싫어요 수가 올랐다 (0일차 기사 - 신이비 봉누도 전문 방송국 BBS 개국).
- 오치에가 좋아요도 싫어요도 다 관심이라 싫어요가 많아도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눌렀던 싫어요를 회수했다.
명총희의 관여
- 자리에서 직접 들었다.
증언·취재 메모
연결
- 이전: 신이비의 기사가 봉누도 첫 기사로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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