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파란 머리 여자가 언론사에 들어와 신분증을 교환했다. 이름은 숭해춘이었다. 같은 자리에서 명총희가 봉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경과
- 20:47, 파란색 웨이브 단발에 검은색 티셔츠와 보라색 츄리닝 바지를 입은 여자가 언론사 건물로 들어왔다. 더듬거리는 자신 없는 말투였다.
- 명총희가 봉스타그램 계정을 만들려고 나익수에게 ‘명’을 영어로 어떻게 쓰는지 물었으나, 나익수는 고졸이라 모르겠다고 답했다.
- 캘리포니아 출신인 신이비에게도 물었으나 신이비는 대답을 피했다.
- 명총희가 계정을 gunhee, 닉네임을 명총희로 정하고, 소개 멘트를 “총명한 명총희 기자입니다!”로 적었다.
- 20:49, 신이비가 파란 머리 여자에게 이름을 물었고, 여자는 숭해춘이라고 답했다.
- 명총희가 죽어 있는 나익수 얼굴 위에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비켜 달라는 소리를 들었다.
- 숭해춘이 신분증을 공개했다 (신분증·신원 확인). 생일은 1998년 2월 13일이었다.
명총희의 관여
- 직접 신분증을 교환하고, 직접 계정을 만들었다.
증언·취재 메모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