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0일차에 신분증을 교환하며 만났다.

기본 정보

  • 소속 / 직책: 봉누도방송국 / 기자
  • 외형·말투 특징: 파란색 웨이브 단발에 검은색 티셔츠와 보라색 츄리닝 바지. 굉장히 말을 더듬고 자신 없는 말투지만, 자기소개 때만은 아나운서처럼 또렷했다. 자기소개 때만 지적이고 차분한 톤으로 바뀌었다가, 끝나면 다시 더듬는다.

명총희와의 관계

  • 0일차에 신분증을 교환했다.

만남 기록

알게 된 정보

  • 생년월일은 1998년 2월 13일이다.
  • 말을 심하게 더듬고, 사람들이 가까이 오는 것에 크게 기겁한다.
  • 자기소개를 하는 동안만 아나운서처럼 또렷한 발음과 발성으로 바뀌었다가, 끝나자 다시 더듬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사람들에게 떨어져 달라고 했다.
  • 명총희의 단체사진 게시글에 처음으로 좋아요를 눌렀다 (0일차 봉스타그램 - 기자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