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나익수가 맞아 죽고 조롱거리가 되었다. 본인은 맞은 게 아니라 빈혈로 쓰러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과
- 20:46, 나익수가 의자에 앉으려다 신이비를 한 대 때렸다.
- 신이비가 곧바로 나익수를 세 대 때렸다.
- 명총희도 실수로 나익수에게 엘보를 가격했다.
- 20:49, 나익수가 뒤에서 사망했다. 명총희의 자리에서는 죽은 원인이 보이지 않았다.
- 그 뒤 나익수는 조롱거리가 되었다.
- 20:52, 숭해춘이 나익수에게 봉누도 첫 사망자가 된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 나익수는 죽지 않았으며 맞은 게 아니라 빈혈이라고 주장했다.
- 20:54, 명총희와 숭해춘이 아직도 누워 있는 나익수를 함께 조롱했다.
- 나익수는 시차 적응이 필요하다며 얼버무렸다.
명총희의 관여
- 실수로 나익수를 엘보로 가격했다. 죽는 순간은 보지 못했고, 계정 설정을 하느라 신경 쓰지 않았다.
증언·취재 메모
연결
- 이전: 고묵희·이줄만과 신분증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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