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명총희의 두 번째 봉스타그램 게시물. 오치에가 찍은 봉누도방송국 기자 단체사진을 올렸다. 취재 과정 단체사진을 찍은 뒤, 오치에에게 에어드랍으로 받아 그대로 올렸다. 본문 첫출근 기자 언론 반응·파장 0일차 21:34, 숭해춘이 처음으로 좋아요를 눌렀다 (숭해춘이 봉스타그램에 첫 좋아요).